[블로그] 170216-170217 일기

[블로그] 170216-170217 일기

170216 일기 – 한국어 공부에 관한 팟캐스트를 하고 싶다       170216 일기 녹음 며칠 전에 샤워할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날마다 짧은 글을 큰 소리로 읽고 녹음하고 있는데,나중에는 팟캐스트 같은 것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 생각에는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읽는 것과 쓰는 것 뿐만 아니라 듣는 것과 말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팟캐스트는 내가 말하기 연습할 수 있으면서 내...
[블로그] 오랜만에 안 썼다

[블로그] 오랜만에 안 썼다

(읽는 시간 약 3분)       Blog Narration_170201 정말 오랜만에 쓰지 않아서 지금 쓰러 왔다. 요즘에 나는 이 웹사이트에서 여러 글들을 오르기 위해 너무 바쁘 보였지? 그래도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써야지… 그래, 지금부터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씩 쓸 것이다. 쓰기는 너무 어려우니 이 정도만 해야 할텐데… 암튼 얼마 전에 말하기 연습도 시작했고 아이토키에서 선생님도 찾아왔다....

[블로그] 노력을 하겠지

금요일이 되었는데 내일은 수업이 없어서 동료를 만나러 나갈 것이다. 우리는 팟캐스트를 위해 마이크를 사야 하고 라디오 목소리로 해야 해서 준비를 다 한 후에만 시작할 수 있지. 다른 동료들이 우리 팟캐스트를 하러 준비하고 있는 사실을 모르는데 우리에게 좋을 것 같다. 사실 다들 모르면 “야 우리도 참가하고 싶어 같이 하자”라는 말도 거절해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들은 아직 인생 목표를 세우지 못하고 날마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자꾸 늦게 와서 그런 사업...

[블로그] 사이가 잘 되고 싶다면?

오늘 아침에 여친은 말레이시아로 돌아갔다. 이번 일요일에 갈 것인데 나랑 같이 싱가폴로 가지 않을 것이다. 여친을 보고 싶을 것 같은데 사실 보고 싶다는 말을 별로 말하지 않다. 그래서 여친은 자주 그냐를 보고 싶지 않냐고 할 때 난 그럼 보고 싶다고 해서도 믿어 줄 수 없거든. 내 생각에는 여자들은 자기의 남친이 자기한테 자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이런 말을 해야 하지. 만약 그런 낭만적인 말을 하지 않다면 화를 내고 기준도 나빠질 거지. 반면 남자들은 말하지...

[블로그] 숙제를 해야지

월요일과 수요일에 숙제를 하지 않으니 오늘 밤에 꼭 적어도 조금 할 것이다. 그래도 이번 토요일은 휴식이라서 수업이 없고 동료와 만나 얘기할 것이다. 사실 한 동료가 같이 팟캐스트를 하자고 해서 지난 주말부터 시간이 되면 조금씩 웹사이트를 짓고 있다. 그 동료가 금년 2월에 내 회사에서 다녔을 때부터 나하고 많이 얘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을 향상시키는 중요성을 잘 이해하니 얘기할 때마다 서로 응원하는 것도 있지. 자기 발전하는 책을 많이 읽고 그런 영상도 많이 봐서 결국...

[블로그] 즐겁게 보냈다

아까 동료들과 불고기를 먹고 수다도 하고 즐겁게 보냈다. 사실 난 많이 먹지 않은데 그냥 동료들 위해 요리하면서 수다를 해도 기뻤다. 동료들과 같이 식사한 적이 별로 없으니 가끔에 한번 이렇게 하면 좋지. 직원들은 날마다 회사를 다녀서 여가 시간이 적고 가족과 친구와의 시간도 적기 때문에 가끔씩 외식하면서 재미있는 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기분이 진짜 좋아져지. 그런데 동료들과 식사해 동시에 여친과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젋게 되어서 여친한테 미안한 것 같다. 다행이내 여친은...

[블로그] 워킹데드 시즌7 첫방송!

어제 저녁을 먹은 후에는 머리 갑자기 엄청 아파서 진짜 걱정되었다. 사실 저녁을 먹기 전에 어두운 방에서 컴퓨터를 사용해서 그랬다? 얼마 전에 이런 일도 발생했는데 어제 저녁에 고통은 정말 처음이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급하게 병원으로 갔다 건강 진찰을 하면 더 좋다. 암튼 고통에 대해 말고 주말에 어떤 일을 했는지 쓰면 더 재미있지? 토요일에 평소에 같고 숙제를 했고 수업도 갔다왔고 특별한 일이 별로 없었다.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과 얘기하면서 토픽 시험이 끝난 후에...

[블로그] 새 맥북 프로를 사고 싶다

일하는 사람들은 매일 임무를 마치도록 열심히 하면서 시간이 어느새 진났다. 주말이 이미 내일이고 쉴 수 있는 날이 결국 온다. 사실 이번 주의 시간은 빠르지 않게 진났는데 잠을 더 잘 수 있다면 좋겠지. 할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마음이 만족한 느낌을 나지. 아무튼 숙제를 아직 마치지 못하는데 내일 점심을 먹기 전에 꼭 마칠 수 있는 것 같다. 쓰기를 다 했고 듣기의 모르는 어휘들을 사전에서 찾아와서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밤에 읽기 부분을 마쳐...

[블로그] 한국어-영어 번역 일을 하고 싶다

한국어를 공부한지 이미 2년이나 되었다. 얼마 전에도 한국어 능력 시험 토픽1 보고 2급을 얻었다. 올해 11월 20일에 토픽2 볼 것이고 5급으로 목표를 세웠다. 그래서 현재 시간이 되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오늘은 일하면서 여가 때 언제 한국어-영어 변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냐고 생각했다. 사실 처음에는 나 한국어를 배웠던 목적은 막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거든. 그 때도 티아라라는 한국 아이돌을 좋아했던 난 한국어를 조금만 할 수 있으면...

[블로그] 머리를 잘 잘라 줬다

어제 머리 자르러 미용실로 가고 마음이 드는 미용사가 잘라 줬다! 역시 머리를 잘 잘라 줘서 머리가 젋은데 그래도 나빠지 않다. 그 미용사가 중국 남자이고 말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서 잘랄 때마다 어떻게 자르면 좋을지 하는 말이 밖에 얘기 하나도 안 한다. 그런데도 머리를 잘 잘라 주고 너무 빨라서 마음이 들다. 사실 몇년 전에 군대도 아직 가지 않아 그냥 남자이니까 머리가 좀 길 때 다른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다. 그 미용실의 사장은 아줌마인데 너무 착하고 마음이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