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도움을 주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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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탈이 났다 ㅠㅠ 어제 저녁은 가족과 핫팟을 먹었는데 제 아버지가 먹을 때마다 손을 씻지 않고 손으로 음식들을 잡고 핫팟에 넣다. 그래서 비위생작이고 배탈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배가 아픈데 운동을 해버렸다. 샤워한 후에 배가 엄청 아파서 급하게 화장실로 가서 집으로 늦게 나갔다.

근데 아버지한테 이 일을 말하지 않았다. 왜냐면 아버지가 자기 때문에 아들은 배탈이 나는 것을 알면 마음도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참고 회사에세 도착하니 따뜻한 물을 마시면 되죠. 지금도 배가 아픈데 아침 때 비교하면 좋아졌다.

그나저나 지금 집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 한 친한 친구 집으로 가는 길이다. 이 친한 친구가 알지 약 9년 된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우리 친구 성격은 예전에 똑 같아서 생각은 아직도 어린처럼 사람이다. 친구는 군대에서 훈련했을 때 다쳐서 지금 집에서 쉬고 있는데 쉰지 한 1년 되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오랜 시간을 있다면 몸과 건강이 나빠질 것이다. 그리고 친구는 바로 그렇다. 친구의 생활에 걱정이 돼서 적어도 한 달 한 번씩 친구 집을 방문으러 갔다왔다. 저 밖에 하나 더 우리하고 같이 하던 친한 친구가 있고 다치는 친구를 방문 때 그가 함께 가도 있다. 사실 우리 둘이 밖의 다른 관심이 있는 친구라는 말할 수 있는 사람 없다.

친구 없다면 사실 인생은 즐겁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치는 친구는 친구가 없는 이유가 남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해서 이런 문제가 나타나는 것 같다. 사실 다치는 친구는 남에게 태도가 진짜 나쁘고 자기 기분 밖에 신경 쓰지 않다. 그는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도움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냥 자기 마음이 편안하게 하고 싶다.

그래서 그에게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씩 멀리졌다. 그리고 도움을 준 후에 그는 남에게 보답을 요구도 한다! 이런 태도가 어떻게 친구들이 자기 옆에 있게 하죠? 제 생각은 남에게 도움을 주려면 가장 중요하는 것은 자기 돕을 수 있냐 아니라 남이 보답하지 않아도 기쁘냐고 먼저 생각해 보죠. 저는 남을 도와 준 후에 남이 기쁘면 저도 기쁠 것이다. 이것 바로 포인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