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이가 잘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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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여친은 말레이시아로 돌아갔다. 이번 일요일에 갈 것인데 나랑 같이 싱가폴로 가지 않을 것이다. 여친을 보고 싶을 것 같은데 사실 보고 싶다는 말을 별로 말하지 않다. 그래서 여친은 자주 그냐를 보고 싶지 않냐고 할 때 난 그럼 보고 싶다고 해서도 믿어 줄 수 없거든.

내 생각에는 여자들은 자기의 남친이 자기한테 자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이런 말을 해야 하지. 만약 그런 낭만적인 말을 하지 않다면 화를 내고 기준도 나빠질 거지. 반면 남자들은 말하지 않고 막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해 아닐까? 그제서야 연인들은 많이 싸우고 마음이 그렇지 않은 말도 할 것 같다.

우리도 그래. 한 사람만의 책임이 아니라 두 사람의 책임이다. 연인 관계가 잘 되고 싶다면 누구가 잘 못해도 둘이 중에 하나가 먼저 사과해야 하지. 아니면 둘 사이가 천천히 멀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가 누구든지도 원하지 해서 누구가 잘 못하고 누구가 먼저 사과하는지 사실 중요하지 않다.

솔직히 말하면 여친이랑 같이 걷다는 동안에 서로와 타협을 봐서 우리 피차간에 꾸준히 잘 될 수 있다. 아무 충돌이 있는지도 같이 모으고 상당히 논의하고 문제를 함께 풀려야 하지. 가족 관계, 친구 관계, 연인 사이가 친하게 가깝게 되고 싶다면 이런 태도로 문제를 해결함이 가장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