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 맥북 프로를 사고 싶다

0
1499

일하는 사람들은 매일 임무를 마치도록 열심히 하면서 시간이 어느새 진났다. 주말이 이미 내일이고 쉴 수 있는 날이 결국 온다. 사실 이번 주의 시간은 빠르지 않게 진났는데 잠을 더 잘 수 있다면 좋겠지. 할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마음이 만족한 느낌을 나지.

아무튼 숙제를 아직 마치지 못하는데 내일 점심을 먹기 전에 꼭 마칠 수 있는 것 같다. 쓰기를 다 했고 듣기의 모르는 어휘들을 사전에서 찾아와서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밤에 읽기 부분을 마쳐 목표를 세운다. 내일 아침에 8시 쯤에 일어나자마자 집중력이 충분할 때 바로 듣기 파일을 들으면서 마칠 것이다.

그리고 숙제를 다 마무리 하면 시간이 되면 고구마라는 토픽 시험 준비책을 해 볼 것이다. 왜냐면 우리 선생님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그 책을 참고 공부할 거라고 했다. 그 책의 내용은 이전에 공부했던 책보다 어려워서 지금도 아직 자세히 본 적이 별로 없다. 마음을 꼭 먹고 책의 내용을 적어도 시험에 중요한 연결어, 문법, 어휘들을 잘 이해해야 하지.

맞다 뉴스를 보고 다음 주 27일 (미국 표준시) 에플(Apple)은 새롭게 발포할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신형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은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미안해. 근데 내 현재 맥북 프로는 이미 사용한지 4년이나 되어서 빨리 새 맥북 프로를 사고 싶거든. 아무튼 새 노트북과 한국 여행을 갈테니까 다음 해는 아껴야 하지. 2018년에 결혼할 계획이 있잖아!